사명만 보면 바이오기업 같지만, 국내 스낵류 및 음료 제조 기업입니다.
지난 8월 초, 직접 부산 기장 본사와 양산 공장 라인투어에 다녀왔습니다.
제목에서와 같이 K-유자의 해외 수출성장률은 K-라면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따른 관심도가 필요하다 판단하며, 꾸준한 영업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1H26 매출액은 432억원, 영업이익 23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을 기록했는데, 시가총액은 200억원대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음식료 업종 특성상 내수가 아닌 해외 수출기업에는 프리미엄이 부여되기에, 이 부분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주주환원정책도 시행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 판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