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올해 주주환원 90조∼110조원 규모로 이사회 의결(기존 최대치의 5배 이상)
- DS투자증권: 자사주 소각 여력은 10조∼20조원 수준, 나머지는 배당으로 집행될 전망
- 이유는 금산법: 보통주 추가 소각 시 삼성생명·삼성화재 지분율이 10% 한도 초과
- 무의결권인 우선주는 금산법 한도 산정 제외돼 우선주 매입 소각 비중 커질 가능성(현재 보통주 프리미엄 36%, 역대 최고)
- 삼성전자 배당 확대는 삼성물산에 유입돼 최대 70% 재배당 전망이나, 50조∼60조원 규모 배당이 2027년 결산으로 이연되며 삼성물산 수취 배당은 2026년 1.76조원, 2027년 최대 4조원 내외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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