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소상공인진흥공단을 통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온누리상품권 결제액 상위 10개 가맹점 가운데 2·3·7위는 와인과 위스키 등 고급 주류를 주로 판매하는 가게였다.
이들 가맹점의 결제액은 각각 161억원, 131억원, 89억원으로, 세 곳에서만 400억원어치의 온누리상품권이 사용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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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소상공인진흥공단을 통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온누리상품권 결제액 상위 10개 가맹점 가운데 2·3·7위는 와인과 위스키 등 고급 주류를 주로 판매하는 가게였다.
이들 가맹점의 결제액은 각각 161억원, 131억원, 89억원으로, 세 곳에서만 400억원어치의 온누리상품권이 사용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