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미리 예고한 대로 16일 새벽 첫차부터 운행을 전면 중단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할 예정이다. 지하철 운행을 하루 202회 늘리고 무료 전세버스를 최대 1500대 투입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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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미리 예고한 대로 16일 새벽 첫차부터 운행을 전면 중단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할 예정이다. 지하철 운행을 하루 202회 늘리고 무료 전세버스를 최대 1500대 투입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