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날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에서 쌓은 마일리지는 앞으로 10년간 통합 대한항공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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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날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에서 쌓은 마일리지는 앞으로 10년간 통합 대한항공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