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요 시중은행들이 잇따라 수신상품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대표 정기예금인 '하나의 정기예금' 1년 만기 금리를 기존 연 3.2에서 3.3%로 0.1%포인트 인상했다.
지난 7월 기존 2.9%에서 0.3%포인트 올린 데 이어 이번에 추가 인상에 나선 것이다.
#국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요 시중은행들이 잇따라 수신상품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대표 정기예금인 '하나의 정기예금' 1년 만기 금리를 기존 연 3.2에서 3.3%로 0.1%포인트 인상했다.
지난 7월 기존 2.9%에서 0.3%포인트 올린 데 이어 이번에 추가 인상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