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길목에서 🦅@stay_news09-01 04:50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37) 씨 사건을 두고 “무엇이 진실인지 밝히기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출처#국내조회265포워드1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