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계약서에 없는 내용 담긴 녹취 등 별도 증거, 판단 근거 될 것"
경기 안양의 한 물류업체가 화물기사를 모집하며 내건 조건과 실제 계약 내용이 달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업체는 "계약서에 이미 명시된 내용"이라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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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계약서에 없는 내용 담긴 녹취 등 별도 증거, 판단 근거 될 것"
경기 안양의 한 물류업체가 화물기사를 모집하며 내건 조건과 실제 계약 내용이 달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업체는 "계약서에 이미 명시된 내용"이라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