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의 조정을 피해 미국 주식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늘고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다만 투자처가 국내에서 미국으로 바뀌었을 뿐,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에 집중하는 투자 성향은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내
국내 증시의 조정을 피해 미국 주식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늘고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다만 투자처가 국내에서 미국으로 바뀌었을 뿐,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에 집중하는 투자 성향은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