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의 매매수량 단위를 20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날까지 시장 의견을 수렴한다.
금융당국은 당초 오는 11월부터 매매단위 상향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었지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련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시장 지적이 이어지며 시행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의 매매수량 단위를 20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날까지 시장 의견을 수렴한다.
금융당국은 당초 오는 11월부터 매매단위 상향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었지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련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시장 지적이 이어지며 시행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