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데이터센터가 엄청난 양의 물을 소비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물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가동되는 고성능 반도체와 서버가 뿜어 내는 열을 식히기 위해 대용량의 물(냉각수)을 필요로 한다.
국내에서도 새로 들어설 데이터센터의 규모를 감안하면 10년 뒤에는 지금보다 45배 많은 물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됐다.
#국제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데이터센터가 엄청난 양의 물을 소비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물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가동되는 고성능 반도체와 서버가 뿜어 내는 열을 식히기 위해 대용량의 물(냉각수)을 필요로 한다.
국내에서도 새로 들어설 데이터센터의 규모를 감안하면 10년 뒤에는 지금보다 45배 많은 물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