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6일 오후 1시 28분 창녕군 대합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인근에 ‘철제류 낙하물이 떨어져 있다’는 취지의 신고가 한국도로공사에 접수됐다.
한국도로공사 측에 의해 해당 낙하물이 포탄인 것으로 확인됐고, 폭발물 처리반(EOD)에 의해 살상력이 없는 모의탄으로 파악됐다. 현장을 통제한 경찰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내
6일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6일 오후 1시 28분 창녕군 대합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인근에 ‘철제류 낙하물이 떨어져 있다’는 취지의 신고가 한국도로공사에 접수됐다.
한국도로공사 측에 의해 해당 낙하물이 포탄인 것으로 확인됐고, 폭발물 처리반(EOD)에 의해 살상력이 없는 모의탄으로 파악됐다. 현장을 통제한 경찰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