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의 거래대금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1조원 아래로 감소하며, 당국의 기본예탁금 상향 등 규제 시행 후 첫 번째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규제가 강화된 지난달 31일부터는 하루 만에 거래대금이 급감했고, 특히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순매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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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의 거래대금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1조원 아래로 감소하며, 당국의 기본예탁금 상향 등 규제 시행 후 첫 번째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규제가 강화된 지난달 31일부터는 하루 만에 거래대금이 급감했고, 특히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순매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