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8월 법인세 중간예납 대상법인은 54만5000개로 전년도에 비해 1만7000개 증가했다.
중간예납은 기업들이 상반기 사업실적 가결산 등의 방식으로 법인세의 일부를 미리 신고·납부토록 하는 제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신고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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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8월 법인세 중간예납 대상법인은 54만5000개로 전년도에 비해 1만7000개 증가했다.
중간예납은 기업들이 상반기 사업실적 가결산 등의 방식으로 법인세의 일부를 미리 신고·납부토록 하는 제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신고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