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쿡 CEO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 발표 후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된 건 아니”라면서도 “AI를 많이 활용하려는 이용자를 위해 아이클라우드+(iCloud+)와 같은 업그레이드 모델을 상상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기본 AI와 프리미엄 AI를 구분해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일반적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고, 고성능 AI 모델이나 AI 에이전트 기능은 유료 구독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현재 갤럭시 [ 빅스비 ] / 아이폰 [ 시리 ] 이 두 AI 비서가 모바일 시장을 꽉 잡고 있어서 다른 기업들이 진입하기는 조금 힘듭니다
독점 아닌 독점으로, DAPPOS 같은 플랫폼에서 우선 앱을 런칭하고 모바일에 탑재 되는 형식으로 사업 확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