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뒤 기자들에게 중동에서 전사한 미군 3명의 복수를 위해 이란을 "맹폭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란은 극히 심대한 타격을 입었으며 군사력을 거의 상실했다
- 미사일과 드론, 약간의 생산 능력이 남아 있지만 얼마 되지 않는다
-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란은 이제 아무것도 통제하지 못한다
미군의 이란 공습은 9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
#코인니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뒤 기자들에게 중동에서 전사한 미군 3명의 복수를 위해 이란을 "맹폭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군의 이란 공습은 9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