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중 40%는 사상 최저가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대다수 토큰 프로젝트가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분석했다.
- 암호화폐 약세장이 심화되고 비트코인 가격이 추가 하락할수록 알트코인 가격도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 지난달 BTC가 6만 달러선을 일시 반납했을 때, 사상 최저가까지 떨어진 알트코인 비중은 45%까지 증가했다.
- 이같은 부진의 주요 원인은 유동성 부족이다.
- 매일 수천 종의 신규 코인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는 반면, 이를 뒷받침할 신규 자금은 충분히 유입되지 않는 상황이다.
- 뚜렷한 신규 유동성 유입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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