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 고객 대상 공지를 통해 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지난해 9월 해당 업체 직원의 실수로 유출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고객의 이용자 닉네임과 연계정보(CI) 두 가지다. 우리은행은 이용자 닉네임의 경우 서비스 내에서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임의로 입력하는 별칭으로 회원 아이디나 로그인 계정 정보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국내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이날 고객 대상 공지를 통해 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지난해 9월 해당 업체 직원의 실수로 유출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고객의 이용자 닉네임과 연계정보(CI) 두 가지다. 우리은행은 이용자 닉네임의 경우 서비스 내에서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임의로 입력하는 별칭으로 회원 아이디나 로그인 계정 정보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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