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과정에서 김밥과 커피를 2~3회 제공했다는 이유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정직 2개월 징계 청구한 대검찰청이 이번엔 스타벅스 상품 구매 여부를 전수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조계 일각에선 이른바 '박상용 꼬마 김밥 징계'에 이어 '스타벅스 징계'까지 나오는 게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온다.
#국내
수사 과정에서 김밥과 커피를 2~3회 제공했다는 이유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정직 2개월 징계 청구한 대검찰청이 이번엔 스타벅스 상품 구매 여부를 전수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조계 일각에선 이른바 '박상용 꼬마 김밥 징계'에 이어 '스타벅스 징계'까지 나오는 게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