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RL 한국 거래소 상장 발표
2. PRL 팀 물량 매도 / 개인 투자자 매수
3. 업비트, 빗썸 상장 연기하고 소명 요청
4. 팀 물량 매도 멈춤
5. 상장 공지 보고 매수한 개인들 붕 뜸
현재 상장 취소 사례가 없으니 상장 정보 사전 유출되고, 팀 물량 매도해서 프로젝트 엑싯하는 등 한국을 유동성 출구로 쓰려는 놈들만 가득함
상장피는 사실 좋은 기능이 있던게 아닐까?
상장 정보 유출되면 공지전 시세 변동오니 상장 취소 시켜버리고, 상장피 압수하고.
뭐 그 과정에서 손실 본 개인 투자자들은 인증하면 상장피로 보상한다는지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