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급 이율(Supply Rate): 13.14%
- 대출 이율(Borrow Rate): 5.84%
*최근 반복되는 디파이 해킹 이슈로 변동성이 심했던 USD1의 이율이 어느정도 안정권으로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대출 이율에 비해 공급 이율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은, 현재 프로토콜 차원에서 막대한 거버넌스 보상을 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현재 시장이 디파이 전반의 리스크를 부각시키고 있기에 너무 한 곳에 시드를 올인 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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