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관련 영상으로 3000만원대 수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전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국내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관련 영상으로 3000만원대 수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전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