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그룹 게열사들을 포함해 원청교섭을 요구하는 ‘7월 총파업’을 예고했다.
박상만 민노총 금속노조 위원장은 15일 현대차 양재사옥 앞에서 원청교섭 결의대회를 열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원청교섭에 나올 때까지 7월 15일, 8월 26일, 9월 3일 총 세 번의 총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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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그룹 게열사들을 포함해 원청교섭을 요구하는 ‘7월 총파업’을 예고했다.
박상만 민노총 금속노조 위원장은 15일 현대차 양재사옥 앞에서 원청교섭 결의대회를 열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원청교섭에 나올 때까지 7월 15일, 8월 26일, 9월 3일 총 세 번의 총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