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30일(현지 시간) 자사 블로그를 통해 기업용 AI 서비스인 365 코파일럿 중 업무용 심층 연구 AI 에이전트인 ‘리서처’에 ‘크리티크(Critique·자기 검토)’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크리티크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AI 모델 2개를 함께 쓰는 멀티 모델 방식을 따른다.
예를 들어 오픈AI의 ‘GPT’가 보고서를 작성하면 앤스로픽 ‘클로드’가 검증한 뒤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이런거 보면 Minara도 트레이딩 전략을 구상해서 실행하기 전에 다른 AI 에이전트에게 검증을 받는 과정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반대로 다른 AI 에이전트가 트레이딩 전략을 구상할 때 미나라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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