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라는 Workflow의 보조 역할이다
- Workflow 2.0에서는 에이전트가 생성 후에도 계속 관여함
- 사용자는 채팅 패널에서 작동 방식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거나 논리를 다듬는등 다양한 사항을 요청 할 수 있음
➡️ 작업 공간이 된 캔버스
- 캔버스가 더이상 다이어그램이 아닌 작업 공간의 역할 수행
- 사용자는 노드 세부 정보 검사, 편집, 관리 등을 쉽게 가능
핵심은 수동 편집과 AI 자동화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훌륭한 워크플로우 시스템에는 둘 다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트위터에 게시된 아티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minara/status/2032500196350087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