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검찰청이 압수한 약 4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 320개가 해킹으로 탈취된 후 검찰 지갑으로 반환된 뒤 불과 2시간 만에 제3의 계좌로 이체되는 이례적인 자금 흐름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해킹 사건에서 나타나는 믹싱 기술과는 달리, 자금을 다시 검찰 지갑에 되돌려놓은 뒤 즉시 새로운 지갑으로 이동한 점에서 단순 해킹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자금 흐름
- 거래소에서 여러 ‘Hold’ 지갑으로 분산
- 해커 지갑으로 집금
- (19일) 검찰 압수 지갑으로 들어갔다가
- 2시간 만에 신규 지갑 2단계 거쳐 최종 지갑에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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