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길목에서 🦅@stay_news02-18 09:2817일 오후 기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주시’ 채널 구독자는 76만여명으로 집계됐다. 김 주무관이 사직 의사를 밝히기 전인 지난 13일 약 97만명 수준이었는데 불과 나흘 만에 21만명 이상이 구독을 취소한 것이다.#국내조회228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