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진과 한다솜은 전날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 각각 70위와 74위를 기록해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예선에서는 상위 30명까지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이미 탈락한 상황이었지만, 이들은 경기 직후 진행된 FIS의 불소 왁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실격처리까지 받았다.
#국제
이의진과 한다솜은 전날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 각각 70위와 74위를 기록해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예선에서는 상위 30명까지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이미 탈락한 상황이었지만, 이들은 경기 직후 진행된 FIS의 불소 왁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실격처리까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