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곰표’ 밀가루로 잘 알려진 대한제분과 ‘양조간장’ 제조사 샘표식품, 설탕 판매업체 중에서는 삼양사 등 먹거리·생필품 업체 14개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국세청은 이날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 장바구니 물가 불안을 야기하는 탈세 혐의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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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곰표’ 밀가루로 잘 알려진 대한제분과 ‘양조간장’ 제조사 샘표식품, 설탕 판매업체 중에서는 삼양사 등 먹거리·생필품 업체 14개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국세청은 이날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 장바구니 물가 불안을 야기하는 탈세 혐의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