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한국시간) 열린 새해 첫 대회 UFC 324부터 변경된 보너스 제도가 적용됐다.
UFC는 매 대회 ‘오늘의 경기(Fight of the Night)’와 ‘오늘의 퍼포먼스(Performance of the Night)’로 선정된 4인에게 각각 5만 달러(7000만원)를 건넸다.
그러나 UFC 324부터 4명에게 주는 보너스를 10만 달러(1억 4000만원)로 늘렸다. 아울러 KO승을 따낸 선수들에게는 2만 5000달러(3500만원)를 지급한다.
다수 선수가 ‘파이트 머니가 적다’고 아우성을 낸 것도 적잖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