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하이라이트' 저스틴 게이치(37·미국)가 6년 만에 다시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혈투 끝에 살아남은 게이치는 통합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29·스페인)와 백악관 매치를 직접 요구했다.
앞서 데이나 화이트 UFC 최고경영자(CEO)는 현지 매체를 통해 "6월 14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UFC 이벤트를 개최한다. 파이터들이 실제로 대통령 집무실에서 걸어 나와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 설치된 옥타곤으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구체적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026년 6월 백악관에서 UFC FIGHT 매치를 어떤 선수들이 하게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