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입성을 확정한 최동훈이 드디어 데뷔전을 치른다.
최동훈은 오는 4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에서 안드레 리마(브라질)와 플라이급(56.7kg) FIGHT 매치를 치른다. MMA 선수들의 전적을 집계하는 매체 탭폴로지에도 둘의 경기가 명시돼 있다.
아직 UFC 측의 공식 발표만 없다.
와 UFC 데뷔전 잡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일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