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10~12월) 메모리 매출은 D램과 낸드플래시가 각각 192억 달러(약 27조9000억 원), 67억 달러로 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메모리 전체 매출은 259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4% 성장했고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제
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10~12월) 메모리 매출은 D램과 낸드플래시가 각각 192억 달러(약 27조9000억 원), 67억 달러로 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메모리 전체 매출은 259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4% 성장했고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