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이 업비트 추격을 위해 고액 혜택 이벤트를 대거 진행했지만, 조기 종료·조건 변경으로 “과장 홍보” 비판이 나왔다.
12주년 이벤트(연 10% 이율 지급)도 기간 미표기 후 3주 만에 종료 공지, 혜택은 최대 3회로 제한됐다.
참여 과정에서 전송 수수료·매도 집중에 따른 가격 하락 등으로 투자자가 손실을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고, 당국은 향후 법에 마케팅 규제를 검토 중이다.
최근 진행되었던 API 거래 관련 이벤트도 거래 이력이 없는 모든 고객에 지원금을 준다고 했다가 나중에 조건이 생겼었죠...
이벤트를 진행할거면 Boundless하게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BITHU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