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나 동남아 국가 접경에서 활동하는 범죄조직은 실명의 확인이 어려운 다수의 외부 가상자산 지갑을 활용하여 자금 추적을 피하고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시스템의 예를 들면 Boundless를 다수의 지갑으로 쪼개 빗썸으로 소액 따발총을 쏘면 트래블룰 하한선이 있어 잡을 수 없음
트래블룰 하한선 폐지를 하면 바운드리스를 100만원으로 보내나 1만원을 보내나 모두 송수신자 명의가 동일해야 빗썸에 자산이 반영되기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인물을 특정할 수 있음
결국 위 내용이 논의된 이유는 가상자산을 통한 자금세탁 관련 문제가 사회에 부각되었기 때문이라고 봐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