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한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Z 트라이폴드’가 17일 온라인에 재입고된 지 2분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삼성전자는 올해는 추가로 트라이폴드를 팔지 않고 내년에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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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한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Z 트라이폴드’가 17일 온라인에 재입고된 지 2분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삼성전자는 올해는 추가로 트라이폴드를 팔지 않고 내년에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