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가 최근 해킹 사태 이후 온라인에 연결된 ‘핫월렛’에서 오프라인 환경의 ‘콜드월렛’으로 자산을 옮기고 있다.
업계에서는 콜드월렛 비중이 높아질 경우 온라인 해킹 위험도는 낮아질 수 있지만, 이용자의 입출금 수요 대응이 어렵고 핫월렛과 콜드월렛간 잦은 이동이 또 다른 위험을 부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내
업비트가 최근 해킹 사태 이후 온라인에 연결된 ‘핫월렛’에서 오프라인 환경의 ‘콜드월렛’으로 자산을 옮기고 있다.
업계에서는 콜드월렛 비중이 높아질 경우 온라인 해킹 위험도는 낮아질 수 있지만, 이용자의 입출금 수요 대응이 어렵고 핫월렛과 콜드월렛간 잦은 이동이 또 다른 위험을 부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