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의 유동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 대출채권을 담보로 하는 긴급여신에 관한 규정'을 의결했다.
- 이 규정은 금융기관이 보유한 대출채권을 담보로 긴급 여신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규모 예금인출(뱅크런) 시 신속한 유동성 지원을 가능하게 한다.
- 특히, 대출채권은 금융기관 자산의 약 70%를 차지하므로, 이를 활용하면 효과적인 위기 대응이 가능하다.
-한은은 내년 1월2일부터 이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국내
-한은은 내년 1월2일부터 이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