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길목에서 🦅@stay_news12-05 00:12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트럼프 일가와는 어떠한 협력 관계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바이낸스의 일상 운영에 다시 참여할 의사도 없다"고 덧붙였다.#코인니스조회413포워드4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