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에서는 인텐트 처리 단계를 총 3단계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 매칭 단계
- 유저가 Intent를 정의하면, Matcher가 여러 Service Provider의 견적을 가져와 보여주고
- 유저가 선택하면 deal 확정
➡️ 실행 단계
- Service Provider가 C를 받고 X를 달성하기 위한 온·오프체인 액션 수행
- 어떤 경로를 쓰든 상관 없고, 오직 최종 결과만 중요
➡️ 검증 단계
-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작업 완료를 보고하거나
- 아닌 경우 Execution Validator들이 데드라인 이후 자동 검증
- 실패로 판정되면 DPoS 기반 투표로 슬래싱/유저 보상
- 성공이면 도전(challenge)을 제기한 쪽이 패널티를 받음
*구조적으로 보면 “오더북 + 오라클 + 스테이킹 검증 네트워크”를 합쳐놓은 Intent L2 느낌입니다.
실제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래 3가지 정도 일 것 같네요
- 검증이 얼마나 신뢰성 있게 설계되었는가?
- Validator·Matcher 세트가 얼마나 분산되었는가?
- 몇 개 노드가 대부분의 Intent를 처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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