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일반 점포들의 '광장시장총상인회'는 노점 위주로 구성된 '광장전통시장총상인회'(이하 노점상인회)에 연내 3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청구액 3억 원은 일반 점포 상인이 받은 경제적 피해를 산정한 값입니다.
이들은 소속 2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지난 13일 노점상인회에 내용증명을 보낸 상태입니다.
#국내
어제(23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일반 점포들의 '광장시장총상인회'는 노점 위주로 구성된 '광장전통시장총상인회'(이하 노점상인회)에 연내 3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청구액 3억 원은 일반 점포 상인이 받은 경제적 피해를 산정한 값입니다.
이들은 소속 2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지난 13일 노점상인회에 내용증명을 보낸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