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thebell.co.kr/m/news…556400107559)
고팍스(스트리미)와 전북은행이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 재계약 논의에 착수했다. 계약 만료 시점이 약 3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위험평가 등 통상적인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관건은 이번 재계약 이후 행보다. 고팍스가 모회사인 바이낸스 지원을 받아 사업을 확장하는 단계에서 제휴 은행 변경을 고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규 가입자 확보를 위해서는 지방은행보다 규모가 큰 시중은행이 유리하기에 이들과 접촉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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