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트 시즌은 끝났다
- BTC, ETH, 미국이 미는 메이저 알트 제외하면 → 대부분 알트는 태초마을 + 시체장 수준.
- 멀쩡한 프로젝트도 5~10배 폭락, 수십 배 빠진 곳도 많음.
➡️ 시장에 돈이 없다
- 중앙거래소 선물 거래량, 중국 쪽 선물 거래량 모두 반 토막.
- 거래소 고객 예치금도 계속 줄고 있음.
- 변동성은 큰데 거래량은 안 살아나고, 새 돈 자체가 거의 안 들어옴.
➡️ 돈이 들어와도 알트로 안 간다
- 들어오는 돈이 있다 해도 → BTC, ETH, 미국발 메이저 코인으로만 쏠릴 가능성이 큼.
- 알트 개수는 수백만 개라 유동성이 더더욱 분산되고, 매년 수백만 개 프로젝트가 사라짐.
➡️ 알트 반등 조건은 ‘진짜 절망’
- 사람들이 지치고, 포기하고, 시장가로 던지는 완전한 투매 구간이 와야 손바뀜이 일어나며 반등 여지가 생김.
- 10배·20배 꿈 꾸고 들어갔다면, 20토막도 각오해야 하는 게임이라는 냉정한 현실.
➡️ 업계 내부자의 결론
- 카르텔 안 끼면, 빌드업을 아무리 잘해도 상장·성장 기회조차 못 얻는 구조.
- 알트 불장은 안 온다.
- 살 거면 BTC, ETH, 미국 메이저만
- 이 시장은 결국 끝까지 버틴 놈이 이기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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