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종이 서류를 뗄 필요없이 앱(실손24)으로 의료비를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실손 간편청구 서비스가 EMR 업계 상위 3사 때문에 2단계 확산이 막히고 있다.
상위3사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가 수수료를 요구하지만 "실손보험료 인상이란 악순환으로 돌아온다"며 보험사는 수용불가로 평행선을 달린다.
#국내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종이 서류를 뗄 필요없이 앱(실손24)으로 의료비를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실손 간편청구 서비스가 EMR 업계 상위 3사 때문에 2단계 확산이 막히고 있다.
상위3사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가 수수료를 요구하지만 "실손보험료 인상이란 악순환으로 돌아온다"며 보험사는 수용불가로 평행선을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