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고팍스 측과 투자 협의에 돌입했으며, 주요 주주로 참여하는 방안이 조율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양측이 기본 합의에 이른 상태로 세부 구조만 조정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의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지난 15일 바이낸스의 외국인 임원 변경 신고를 최종 수리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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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고팍스 측과 투자 협의에 돌입했으며, 주요 주주로 참여하는 방안이 조율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는 “양측이 기본 합의에 이른 상태로 세부 구조만 조정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의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지난 15일 바이낸스의 외국인 임원 변경 신고를 최종 수리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