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5위 가상자산거래소인 고팍스가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 인수되면서 오더북 공유 여부에 대해서도 승인이 됐느냐는 질문에는 "현재까지 논의되는 사항은 없다"며 "국내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불법적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감독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오더북 공유는 가상자산거래소끼리 매수·매도 주문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최근 국내 5위 가상자산거래소인 고팍스가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 인수되면서 오더북 공유 여부에 대해서도 승인이 됐느냐는 질문에는 "현재까지 논의되는 사항은 없다"며 "국내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불법적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감독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오더북 공유는 가상자산거래소끼리 매수·매도 주문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