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경쟁률 하락은 매우 이례적인데, 지난 연말 동덕여대에서 일어난 공학전환 반대 소요사태가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당시 반대 시위를 이끈 것은 급진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동아리 소속이 지도부로 있던 동덕여대 '총력대응위원회'였다.
이때 '래커칠'은 물론 학교 기물을 파손하고 캠퍼스를 점거, 재학생들에게 수업 거부 시위를 종용하거나 이에 불참하는 이들에게 명시적 협박을 하는 등의 폭력적 소요사태가 일어났다.
#국내
이같은 경쟁률 하락은 매우 이례적인데, 지난 연말 동덕여대에서 일어난 공학전환 반대 소요사태가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당시 반대 시위를 이끈 것은 급진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동아리 소속이 지도부로 있던 동덕여대 '총력대응위원회'였다.
이때 '래커칠'은 물론 학교 기물을 파손하고 캠퍼스를 점거, 재학생들에게 수업 거부 시위를 종용하거나 이에 불참하는 이들에게 명시적 협박을 하는 등의 폭력적 소요사태가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