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중 신한·NH농협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이 금융당국에 보고했던 연간 증가 목표액(정책상품 제외)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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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중 신한·NH농협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이 금융당국에 보고했던 연간 증가 목표액(정책상품 제외)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