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ichain은 외환 결제를 온체인으로 옮긴 L1임. 스테이블코인·RWA 기반의 온체인 FX에 특화됨.
즉시정산 + 24/7
전통 FX 인프라는 T+1 결제 — 오늘 보낸 돈이 내일 도착함. Kiichain은 즉시정산이라 B2B 입장에서 자금이 하루 묶이지 않음. 은행 영업일 개념도 없음.
낮은 스프레드
Kiichain의 외환 스프레드는 0.5% 미만. 남미 같은 신흥국은 보통 1~5%를 뗌. 고객이 남미 위주로 형성된 이유가 여기 있다고 봄.
기존 결제인프라에 온체인으로 확장
Kiiex라는 B2B FX 결제 인프라로 1억 달러 이상 거래량을 처리하던 회사가 온체인으로 확장한 케이스임. 백커는 님버스·슈퍼사이클 캐피탈 등, 26M 레이즈.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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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