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너무나 어려웠던거 같음.
아무래도 리니지 디아블로 라그나로크 이런게임을 하던 세대라서 그런지, 그런 게임에 대해서는 향수와 좋은 기억이 있어서, 하면서도 좀 옛기억이 나고 좋았는데,
본인은 메이플에 대한 기억이 없다보니 그냥 오래된 불편한 옛날 게임정도로 밖에 플레이를 못함.
이번 바이브 캠프에서 상위 입상자들도 대부분 메이플 세대가 아닐까 생각됨.
메이플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애정이 있다보니, 그에 맞는 게임을 제대로 구현할수 있었던거 같음.
그리고 메이플 유니버스는, 그 윈도우 계정명을 한글로 하면 실행이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게임을 하기위해서 주컴퓨터가 아니라 다른 컴퓨터로 계속 바꿔가면서 플레이를 해야하는 번거로움도 한몫햇던거 같음.
그럼에도 아직 젊은 메이플세대들이 굉장히 많이 플레이를 하면서, 매출을 계속 갱신을 하고 있다는부분은 대단하다고 생각됨.
역대 나온 p2e 중에서는 유일하게 수익모델을 성공하고 살아남은 게임이 아닌가 평가해봄.
